대장질환
 
식생화의 서구화로 대장질환이 최근에 들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본 치료에서는 과민성 대장증후군,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대장 용종, 대장암 등의 대장질환을 진단하고, 이를 위한 대장조영촬영 등의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증상시에 진단을 위해 검사가 필요합니다.
--> 불규칙한 배변, 설사, 변비, 혈변,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과민성 대장증후군 과민성 장증후군은 간헐적이지만 때로는 지속적인 복통과 배변습관의 변화(설사, 변비, 또는 설사와 변비의 반복)가 최소 3개월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를 말합니다. 기질적 원인을 의심할 수 있는 혈변이나 지방변, 변실금, 체중 감소, 발열, 잠을 깨우는 통증이나 설사가 있을 때는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시에 검사가 필요합니다.
-->직장출혈, 40세 이상에서 최근에 증상이 발생, 최근 증상에 변화가 생긴 환자


대장암
 
대장암은 대장의 악성종양을 뜻하는데 대장은 결장과 직장을 합하여 부르는 말 입니다.대장암은 연관된 여러 가지의 위험인자를 피하거나 제거함으로써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대장암은 직장수지검사를 포함한 진찰, 대장조영술, 대장내시경검사 및 조직검사 등으로 진단하며 일단 대장암이 진단되면 초음파검사, CT (전산화 단층촬영) 또는 MRI(자기공명영상)로 어느 정도 진행되어 있는지를 평가한 후 치료방법을 정하게 됩니다.
===>> 병원은 대장조영술로 위의 질환들을 진단하고 있으며, 그 진단은 방사선과 전문의사에 의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간질환
 
간장은 우리 몸속에서 에너지대사 및 저장과 약물이나 호르몬 분해 및 해독 작용을 담당하는 장기입니다.

간은 일단 증상이 발현되는 경우는 전체 간의 3/4정도 손상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평소에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생활습관으로 조기에 진단하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방간간에 지방이 분해되지 않은 상태로 축적되어 지방이 썩어 간세포를 파괴하는 것으로 알콜, 비만, 당뇨병이 대표적 원인입니다.

지방을 직접적으로 섭취하지 않더라도 쌀, 밀가루음식, 당분 등에서 섭취한 열량원이 운동이나 생활상에 에너지로 쓰여지지 않고 남아, 지방으로 바뀌어 간에 저장되어 지방간이 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성 간염 오염된 음식을 통해 급성의 형태로 나타나는 A형 간염바이러스와 혈액, 정액, 타액을 통해 전파되는 급, 만성간염인 B, C형 간염이 있습니다.

급성간염증상은 피로, 미열, 식욕부진, 감기, 몸살 등과 같은 증상으로 시작되어 황달이 나타나게 되는데 대부분은 수개월내에 항체가 생기고 회복되지만 B, C형 간염의 10-20%는 만성간염이 됩니다. 만성간염의 경우는 간기능 검사치가 높은 상태로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이며 만성적인 피로감과 식욕부진을 느끼게 되며 간경화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간경변(간경화) 바이러스성 만성간염이나 지방간이 진행되어 간이 계속 파괴되면 간이 섬유화되어 쪼그라들고 딱딱해져서 피가 통하지도 않고 간의 모든 기능이 거의 정지되는데 이를 간경변이라고 합니다. 간암 한국인에게 가장 흔하게 발생되는 악성 종양의 하나로서, 간암의 원인으로는 B형 간염바이러스, C형 간염바이러스 및 각종 원인에 의한 간경변증, 선천성 대사성 간질환 등이 있습니다.

또한, 피임약을 장기간 복용한 경우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병원은 혈액검사와 방사선과 전문의에 의해 이루어지는 복부초음파으로 진단합니다.